[몽스 일기] 푸른숲에서 몽스와 토트 만나다 #1 :: 2009/04/15 20:32

 

- 몽스 남매 푸른숲 첫 인사 -

"안녕하세요, 몽스 남매랍니다. 잠자는 모습으로 인사를 드려서

무척 버릇없게 보이지만 용서하세요! 왜냐 ... 우린 귀여우니까 ^^"
 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- 몽자 독사진 -

"안녕하세요. 전 몽자랍니다.

몽[멍]~하게 생겨서 이오르 언니가 몽字를 돌림에 넣었대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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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자를 창조한 지혜의 신으로 푸른숲의 캐릭터인 토트,
그 캐릭터를 닮고자 동명의 닉네임을 사용하는 푸른숲 홍보팀 찍새 토트

그의 앞에 절대 귀염둥이 강아지들이 나타났으니
그 이름은 몽스 남매 몽돌이와 몽자~

풍산견인 몽스 남매의 푸른숲 살림살이를 이제부터 푸른숲의 찍새 토트가 기록합니다.

2009/04/15 20:32 2009/04/15 2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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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몽스대모 | 2009/04/15 21:4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이쁜몽자 몽돌~ 업뎃되길 눈빠지게 기다렸어여.
    토트님 기대만빵 입니다.
    푸른숲 몽'S 이야기 잘꾸려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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